강림절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예배용 달력에 의하면
오늘부터 2014년이 시작됩니다."강림절"( 降臨節)은 흔히"대림절"(待臨節) 이라고도 하는데,
이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이 흠이 없고 거룩하게 보존되도록 힘쓰는 절기입니다. "Advent"(강림절)는 "Coming" 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라틴어에서 유래 되었고, 역시 주님의 재림(the
second coming of Christ)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조영철 목사님 러시아 선교지 출발
조영철 목사님과 사모님이
제2차 러시아 선교를 위해 12월 13일 러시아로 출발하실 예정이십니다. 1차 선교를 통해 세례 받고
말씀을 배우며 기도에 힘썼던 성도들이 지금은 목회자, 감리사, 감독이
되어 러시아 연합감리교회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들이 되었습니다. 이번
2차 선교를 통해 목회자들의 훈련과 개척된 교회들이 계속 부흥 성장하도록 돕고 선교하게 될 조영철 목사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며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리핀 김선숙 선교사님 소식
지난 번 태풍으로 재난을
당했던 필리핀 김선숙 선교사님께서 드디어 첫번째 소식과 함께 성도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해주셨습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25년간 겪었던 피해 중 가장 극심한 태풍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메일 편지를 소개하오니 선교사님과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넘치는 은혜로 , 또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로 성령님께서 어려움을 견디게 하시며 극복하게 하셨습니다.
필리핀 해양역사상 최악의 태풍이었고 저 역시 난생 처음 겪어본 풍파속의 위기였습니다. 태풍예보를 4일전에 받고 온동네
주민들은 논의 벼이삭 짜르기와 탈곡을 비오는 밤에도 강행하여 태풍 바로 전날 밤에 무사히 추수를 마치게 된 것 얼마나 감사한지요!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고기잡이 배 침몰, 지붕
날라가기, 나무들이 넘어지는등 하루살이 농.어촌 지역주민들에게는
큰 재해였습니다.
땀박은 해변으로부터 50여 미터 거리의 가까운 곳에 있어서 위험 순위 2번째 지역이었습니다. 아침 10시경부터 태풍 ’Yolanda'가 상륙하여 40여 시간 넘도록 거센
풍파 한가운데에 있었지요.
전기는 일찍이 끊겼고 그래서 모든 소식은 두절된 상태이고 촛불과 달빛 아래에서 긴 밤을 보냅니다.
태풍난리 10일후에 이웃도시에 나와서야 그동안의 재난소식을 듣고 보면서 뒤늦게
놀랐습니다. 악몽같군요...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장엄한 음성이 있었습니다.
" I am your Almighty God! "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 I am Lord your God! "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여호와 하나님 A-men
샬 롬 !!
김 선숙 선교사드림
필리핀을 기억하고 도웁시다!
거대한 태풍으로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엄청난 피해와 손실을 입고 절망 중에 있는 필리핀 형제 자매들을 기억하며, 기도하고 힘껏 돕고 구제하는 일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태풍으로 재난 당한 성도들과 교회를 돕고 지원하는 일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실 사용
방송실에서 방송 장비를 사용할
경우, 방송부원들에게 미리 알려주시고, 허락과 도움을 받은
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동영상이나 찬양곡 화일을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된 화일을 사용하게
되면 교회 방송 장비 전체를 못쓰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리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한 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부: 김성효, 조규호, 유상원, 박태준)
심야 기도회
기도부 주관으로 매달 첫째
주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심야 기도회가 본당에서 있습니다. 저녁시간에 기도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오늘 오셔서 자유롭게 기도 드리시기 바랍니다. 문의:
기도부 전매화 권사
새벽 기도
12월 3일 화요일: 민귀홍 4일 수요일: 민경완 5일 목요일: 박태석
6일 금요일: 김태언 7일 토요일: 이정민 14일
토요일: 유상원
친교용 음식 그릇
친교시간에 사용하는 국그릇이
부족합니다. 40여 개의 국 그릇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혹, 음식을 친교용 그릇에
담아 가신 후 가져오는 것을 잊으신 분들은 속히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성가대 크리스마스 칸타타 준비
성가대원들이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칸타타 연습과 준비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육신의 몸을입고 이
세상에 오신 성탄의 신비가 더 깊이 깨달아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도소식
1.
담임 목사님께서는 한국 방문 중이시며 12월 7일에
돌아오십니다. 부재 중 긴급한 일이 있을 경우 장로님들과 교회 사무실을 통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2월 6일 금요 기도회는 민귀홍 장로님께서 인도하십니다.
1.
감사합니다! 유재섭 장로님 가정에서 손녀 Lydia의
첫돌을 감사하며 친교실에 케잌을 준비하셨습니다.
1.
박동수 장로님 건강 회복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