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훈련
벤자민전도사님을 처음 만난 것이 2000년였습니다. 함께 일을 시작한 것은 2004년. 참 세월이 빨리 지나가네요.
현제 삼부야 교회를 맡아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센터 사역을 총 책임지고 신실하게 모든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던 전도사님이 지금은 영어 성경을 함께 읽고 묵상을 합니다. 노아도 함께 동참해서 제자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있던, 없던 신실하게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해 주는 벤자민 전도사님과 그 아내, 라셀이 있어 저는 행복한 선교사입니다. 저희들을 아는 선교사들은 다들 부러워하지요. 저보다 더 큰 능력의 종이 되길 기도합니다. 노아도 벤자민 전도사님처럼 잘 양육되길 기도하구요.
주님, 벤자민, 라셀 그리고 노아를 특별히 축복하셔서 주님의 음성을 들으면 순종하고 따라가게 하소서.
주님, 기니를 축복하시고 평화를 유지 할수 있게 하소서. 일주일전 있었던 국회 의원 선거가 평화롭게 끝날수 있게 하소서.
주님, 계속 사조를 위해 기도합니다. 재준이가 꿈을 꾼 것처럼 사조가 속히 돌아 올수 있도록 그 부모의 마음을 움직이소서.
김여호수아 & 사라 선교사 | 예은, 재준 & 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