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ING & FINISHING (2013년 7월 12일)
역사의 주인공을 신나게 따라가며
아직도 오지 않은 사조(6학년)
첫 주를 잘 마쳤습니다.
그런데 사조는 오질 못했습니다.
월요일 좋은 소식이 왔었습니다.
사조가 화요일쯤 온다는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다시 전화가 와서 못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조 일로 그 아이의 가정에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특한 아이라서 늦게 도착해도 충분히 따라갈수 있을 것입니다.
계속 기도부탁 드립니다.
물가리를 하는 것인지…
막내 예나가 지난 주일 아침에 구토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날 오후부터는 완치된 아이처럼 뛰어 놀기에 여러분들의 기도 때문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아내도 하루 밤새 설사를 하며 잠을 쓸쳤습니다.
그런데 하루후에 완치가 되었지요.
여러분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한 것도 아닌데 아내와 막내가 나았기 때문입니다.
재준이도 100도가 넘는 열이 어제부터 있습니다.
그런데도 제일 큰 목소리로 홈 스쿨 (Home School)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오늘 내일 좋아 지리라 믿습니다.
홈 스쿨 (Home School)
서서로 공부를 잘 해 내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 신통합니다.
홈 스쿨을 시작한 우리 예은, 재준, 예나는 보통 때보다 더 일찍 일어나 스스로 말씀을 묵상하고 수업을 시작합니다.
우기철이라 농사일로 바쁜 시기입니다.
우리마을 사람들은 씨를 뿌리는 시기입니다.
쌀 농사는 심는 단계는 그의 끝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낮에는 마을에 사람들이 그의 비어 있는 때이지요.
우리도 열심이 복음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만닌카 부족을 위해 복음의 씨를 뿌립시다.
마냐 부족 마을에서
김여호수아 & 사라 선교사
예은, 재준 & 예나
역사의 주인공을 따라가며,
김 여호수아
M4 선교사